[포토] 지한솔 '신중하게 살피는 퍼팅 라인'

  • 등록 2020-05-31 오후 2:13:34

    수정 2020-05-31 오후 2:13:34

[이천=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50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20 국내 세 번째 대회인 '제8회 E1 채리티오픈'(총상금 8억 원ㅣ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4.동부건설)이 9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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