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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만배, 정영학 녹취록 부인 "그런 말 한 기억 없어"

  • 등록 2021-10-14 오전 10:22:07

    수정 2021-10-14 오전 10:25:15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1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날 김씨는 자신을 둘러싼 혐의에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원에서 성실히 (혐의를) 다투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정영학 녹취록에 대해서도 “그런 말 한 기억 없다”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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