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프리미엄 차량 5종 지원

  • 등록 2022-09-29 오전 10:15:48

    수정 2022-09-29 오전 10:15:48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아우디의 대표 차량 5종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서 아우디는 전기차 라인업 △아우디 RS e-트론 GT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아우디 RS Q8 △아우디 RS 7 △아우디 S8 L 등을 차량을 지원한다.

지난 21일 첫 방영을 시작한 박민영, 고경표, 김재영 주연의 tvN 새 수목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싱글이지만 결혼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계약 결혼을 제공하는 싱글 라이프 헬퍼에 대한 이야기다.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 분)와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정지호(고경표 분),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 강해진(김재영 분)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스토리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아우디 RS e-트론 GT’는 고성능 4도어 쿠페로 전기차 시대를 위한 아우디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고성능 차량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 모델이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춘,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아우디 RS Q8’은 아우디의 SUV 라인업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Q8’을 기반으로 아우디 스포트 GmbH 가 개발한 고성능 RS 모델로, RS 모델 최초의 대형 SUV 이다. ‘아우디 RS Q8’ 은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 럭셔리 쿠페의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 RS 모델의 퍼포먼스를 두루 갖춰 일반 SUV와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지니고 있다.

‘아우디 RS 7’은 RS 세단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로, 5-도어 초고성능 쿠페에 대한 아우디의 해석을 잘 보여주는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실용성과 우아함, 초고성능 주행을 위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역동성을 갖춘 모델이다. 또한 ‘아우디 S8L’은 아우디 A8 L의 고성능 플래그십 세단으로, 평소에는 안락한 세단으로, 필요 시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스포츠카의 매력을 모두 겸비한 모델이다.

아우디의 순수전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차량을 만나볼 수 있는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매주 수, 목 밤 10시 30분 tvN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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