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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워오브드래곤즈` 북미 공개서비스 돌입

북미 사용자 위한 콘텐츠 등 현지화 전략에 집중
  • 등록 2012-03-12 오후 1:34:57

    수정 2012-03-12 오후 6:01:12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엠게임(058630)은 드래곤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워오브드래곤즈(War of Dragons·이하 WOD)`의 북미 지역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WOD는 북미에서 `RODE(Rise of Dragonian Era)`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된다. 엠게임은 지난 1차 테스트에서 드래곤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을 위해 드래곤 알을 부화시키고 성장시켜나가는 `드래곤 펫 시스템`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2차 테스트에서는 사냥터에서 이용자간대결(PvP)과 일정시간 동안 두 연합이 상대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는 `국지전` 등도 소개했다.
 
엠게임은 두 차례 테스트를 통해 게임 콘텐츠를 북미 사용자에게 맞게 현지화했으며 앞으로도 북미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전략이다. 이 게임은 엠게임의 미국 법인 엠게임USA이 서비스를 맡는다.

홍석표 엠게임 USA 대표는 "최근 북미에서 한국 대작 게임들이 오픈을 앞두며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RODE가 성공적으로 첫 스타트를 끊게 됐다"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게임 한류 열풍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엠게임 `RODE`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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