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우아한 미모 과시

  • 등록 2015-10-13 오후 4:03:11

    수정 2015-10-13 오후 4:03:11

전지현. 사진=네파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13일 오전 10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배우 전지현을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지현은 지난 7월 영화 ‘암살’ 개봉 직전 임신 소식이 알려진 이후 3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이렇게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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