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제작사 에이스토리, 두나무와 손잡고 NFT 사업 진출 [공식]

  • 등록 2021-11-09 오전 10:59:23

    수정 2021-11-09 오전 10:59:23

(사진=에이스토리)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두나무와 손을 잡고 NFT(대체불가능토큰)사업에 진출한다.

에이스토리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자회사 에이아이엠씨(AIMC, 대표 한세민)가 두나무와 NFT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에이스토리가 제작하는 콘텐츠와 에이아이엠씨 소속 셀러브리티를 기반으로 한 NFT 프로젝트들을 연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스토리는 “이번 두나무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에이스토리가 제작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셀러브리티 등을 기반으로 한 NFT 프로젝트 출시와 함께 NFT와 메타버스 생태계가 결합된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금번 사업협력 계약으로 출시되는 NFT프로젝트들의 런칭일과 구체적 라인업을 곧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에이스토리는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킹덤’을 비롯해 ‘시그널’, ‘지리산’,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드라마 콘텐츠와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등을 제작하며 K콘텐츠 열풍을 선도 중인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다.

에이스토리 측은 “NFT사업 진출과 함께 글로벌 K콘텐츠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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