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 '티머니' 부산 지하철 무인충전 서비스 시작

  • 등록 2014-12-01 오전 10:15:24

    수정 2014-12-01 오전 10:15:24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한국스마트카드가 발행하는 교통카드 ‘티머니’가 부산 지역 지하철 전 역사의 무인충전기에서도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 2009년 티머니의 부산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부산 지역 티머니 사용자수는 30만명 이상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무인충전 서비스 오픈으로 부산 시민들은 주요 충전상 및 편의점뿐만 아니라 지하철 무인충전기에서도 티머니 충전이 가능해졌다.

한국스마트카드 제공.
이와 함께 한국스마트카드는 무인충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부산 지역 티머니 충전 및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품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티머니 고객 929명에게 아이폰6, 아이패드 미니, 블루투스 셀카봉, 기프티콘, 티코인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매주 수요일 발표할 예정이다.

또 200명의 당첨자를 초청해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사인회와 사진촬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 행사는 12월 5일 부산 대연 CGV에서 진행되며, 방탄소년단 앨범과 팝티머니 에디션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t-mone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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