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美 프로모션 성공적 마무리

  • 등록 2021-10-29 오후 6:40:44

    수정 2021-10-29 오후 6:40:44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LA한국문화원)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한 달간 펼친 미국 프로모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원하모니는 이달 초 미국 롤링스톤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한 뒤 폭스TV ‘굿데이 뉴욕’ 출연, 영화 ‘P1H : 새로운 세계의 시작’ 무대 인사(CGV LA 및 부에나 파크 지점) 일정 등을 진행했다.

샌디에고에서 진행된 한국의 날 기념 행사와 미국 프로축구(MLS) 축하 무대를 통해 각각 1만여명과 2만2000여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도 펼쳤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하루 전날부터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줄을 서며 피원하모니의 공연을 기다린 팬들도 있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해 10월 데뷔한 피원하모니는 해외 팬덤을 착실히 늘려가는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글로벌 음원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피원하모니의 월평균 청취자 수는 약 30만명을 기록 중이다.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공식 SNS 계정 팔로워의 약 30%가량은 미국 이용자다.

피원하모니는 이번 미국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소속사는 “세계 1위 음악 시장인 미국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피원하모니의 글로벌 팬덤 확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옥 피부 저리가라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