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나흘간 '한복 최대 70% 할인'

문화역서울 284서 '2021 한복상점'
한복업체 65곳 참여..온라인 판매도
  • 등록 2021-11-02 오전 10:33:45

    수정 2021-11-02 오전 10:51:29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문화역서울 284에서 ‘2021 한복상점’을 연다.

올해로 4회째인 ‘한복상점’은 한복과 한복 관련 소품의 할인판매, 전시,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는 국내 유일의 한복 박람회다.

이번에는 총 65개의 전통한복, 생활한복, 한복 소품 관련 업체가 참여하고, 정상 판매가의 평균 30%, 최대 70%를 할인해 판매한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금액별로 전통매듭 마스크줄, 양단 마스크, 브로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올해는 현장 판매와 함께 실시간 방송 판매, 공식 홈페이지 ‘한복상점’ 등을 통한 온라인 판매도 병행한다.

한복 판매 방송은 오는 5일 정오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이와정 상품 안내자가 한복상점 현장을 둘러보고, 총 10개 업체의 제품을 ‘네이버쇼핑 스마트 스토어’와 연계해 판매한다.

이진식 문체부문화정책관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한복을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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