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49.08 28.54 (+0.94%)
코스닥 1,011.76 17.45 (+1.75%)
현대중공업 청약 경쟁률
live_hov

현대중공업 실시간 경쟁률

문체부,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104곳 발표

AI·VR 콘텐츠로 색다른 서비스 제공
  • 등록 2021-02-05 오전 9:49:15

    수정 2021-02-05 오전 9:49:15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지능형(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 지원 대상 기관으로 공립 86개관과 사립 18개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능형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은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예컨대, 서울시립미술관에 온·오프 ‘상호 창작형 플랫폼’을 구축하고, 서울역사박물관에는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을 조성하는 식이다.

서울 지역에서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선정된 것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고르게 분포됐다.

선정된 사업은 전문가들의 맞춤형 상담을 거쳐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공·사립 박물관과 미술관에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