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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K온 IPO 검토 안해…신중하게 결정할 계획"-SK이노 컨콜

  • 등록 2022-01-28 오전 10:44:51

    수정 2022-01-28 오전 10:44:51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지난해 10월1일부로 배터리 사업을 물적분할해 SK온을 출범했지만 분할 의사결정은 특정 시점에 IPO 염두에 두고 이뤄진 것 아니다. 현 시점에서 SK온 IPO는 전혀 검토되고 있지 않다. SK이노베이션은 SK온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속도를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다. 추후 그 시기에 대해 정해지면 별도로 설명하겠다.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물적 분할과 이중 상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의견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SK온 IPO 관련된 계획에 영향을 주고 있진 않다.”-28일 SK이노베이션(096770) 2021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김양섭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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