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올스타전…잠실구장, 폭우 속 만원관중 이뤘다

  • 등록 2022-07-16 오후 6:40:47

    수정 2022-07-16 오후 6:41:04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 올스타전전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의 경기 전 양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잠실=이데일리 스타in 이지은 기자] 3년 만에 돌아온 KBO 올스타전이 폭우 속 만원관중을 이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오후 6시부로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2만3750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올스타전이 매진된 건 2018년 울산구장(1만1500명) 개최 이래 4년 만이다. 이번 올스타전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린다. 2020,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당초 올스타전은 이날 오후 6시 열릴 예정이었으나 개시를 한 시간여 앞두고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경기는 그라운드 정비를 마친 뒤 6시 50분 속개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