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산 서요양병원' 확진자 1명 추가 사망…국내 총 158명

  • 등록 2020-03-29 오후 8:58:32

    수정 2020-03-29 오후 8:58:32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지역 80대 여성 환자가 29일 숨졌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58명으로 늘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 안동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A(86)씨가 사망했다. 해당 환자는 경산 서요양병원에 지난 1월 28일부터 입원했다.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진으로 판정돼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치매와 고혈압, 파킨슨 질환 등 기저질환으로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요양병원에는 지난 19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날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55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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