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계 7인회 “李 당선돼도 임명직 맡지 않겠다”(상보)

이재명 최측근 김영진 與사무총장 기자회견
  • 등록 2022-01-24 오전 10:59:53

    수정 2022-01-24 오전 11:02:42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최측근 그룹으로 꼽히는 일명 ‘7인회’(정성호·김영진·김병욱·임종성·문진석·김남국 의원 및 이규민 전 의원)는 24일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임명직을 일절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사진=연합뉴스)
민주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김영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더라도 7인회는 일체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