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하와이 콘도 매입…“27억짜리 휴식처”

  • 등록 2020-03-27 오전 10:30:18

    수정 2020-03-27 오전 10:30:18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배우 송중기가 하와이에 고급 콘도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사진=스타인)
27일 스포츠조선은 송중기가 와이 호놀룰루의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의 콘도를 매입했다. 에이러 모아나 비치는 하와이 유명 해변인 와이키키 인근에 있다. 관광객들이 와이키키로 몰리고 로컬들은 에이러 모아나 비치는 로컬들이 자주 방문한다. 하와이 부동산 관계자는 “송중기가 지난해 12월 228만달러 (한화 약 27억 7000만원)상당의 하와이 콘도를 매입했다”라며 “휴식 용도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송중기가 매입한 콘도는 2006년도에 완공한 40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빌딩 내에 위치해 있다. 콘도는 하와이 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보이는 고층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 빌딩은 철저한 보안과 사생활 보호로 유명하다.

한편 지난 1월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를 촬영 중이던 송중기는 코로나19 여파로 현지 촬영을 중단하고 24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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