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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별력 논란’ 수능영어 주제로 대토론회 열린다

24일 건국대서...영어교육 관련 학술단체 대거 참여
  • 등록 2014-07-23 오전 10:55:02

    수정 2014-07-23 오전 10:55:02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한국중등영어교육학회(회장 황종배 건국대 교수)가 최근 ‘물 수능’ 논란이 일고 있는 수능 영어 평가제도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24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한국영어교육학회, 한국영어영문학회 등 11개 학술단체와 전국 중·고교 영어교사 모임인 한국중등영어교육연구회가 참여한다.

토론회에서는 교육방송(EBS) 70% 연계 정책과 ‘쉬운 수능 영어’ 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과 교수 △신상근 이화여대 영어교육과 교수 △김승현 숭실고 영어교사(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실장) △김단 EBS 수능교재기획부 영어과 팀장 △조자룡 서울국제고 영어교사(전국영어교사모임 사무총장) △이영식 한남대 영어교육과 교수 △김정태 배재대 테솔영어과 교수 △김경덕 건대부고 영어교사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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