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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눈 관측, 함께 맞고 싶은 스타 '男 임시완·女 수지'

  • 등록 2014-11-14 오후 12:23:00

    수정 2014-11-17 오전 11:05:53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서울 첫눈 관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스타로 임시완과 수지가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즉석만남서비스 ‘미팅할래’는 20·30대 미혼남녀 674명을 상대로 올겨울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 여성은 23%는 임시완을 지지했고 남성의 25%는 수지를 첫 손에 꼽아 요즘 가장 핫한 대세임을 인증했다.

서울 첫눈 관측으로 본 남자 연예인은 임시완의 뒤를 이어 ‘강동원(21%), 소지섭(19%), 이종석(16%)’ 순이었다. 여자 연예인의 경우 수지에 이어 ‘다비치 강민경(23%), 한예슬(20%), 손예진(15%)’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14일 새벽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 첫눈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 3시부터 1시간30분가량 서울과 인천, 수원에서 첫눈 관측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다만 양이 적어 쌓이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서울 첫눈 관측은 평년보다는 7일, 지난해보다는 4일 빨랐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영하 20도 이하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충청과 서해안, 호남, 제주 산간에도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주말 오후부터는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요일 오후 중부 지방과 남부 지방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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