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64.76 9.71 (+0.41%)
코스닥 811.97 0.73 (-0.09%)

검찰, 추미애 아들 사무실·주거지 어제 압수수색

  • 등록 2020-09-22 오전 10:05:56

    수정 2020-09-22 오전 10:15:37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 씨의 군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씨 등 관계자들의 주거지 등을 잇달아 압수수색 했다.

22일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김덕곤 부장검사)는 전날 추 장관의 아들 서 씨의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 수색을 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서욱 국방부 장관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19일에는 당시 부대 지원장교로 근무했던 A대위와 추 장관의 전 보좌관 B씨의 주거지도 압수수색 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