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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카카오엔터 주주로… "유상증자 참여" [공식]

"유희열과 파트너십으로 유증 결정"
  • 등록 2021-11-16 오전 11:04:47

    수정 2021-11-16 오전 11:04:47

유재석(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16일 이데일리에 “유재석이 카카오엔터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이 맞다”며 “안테나의 아티스트로서 책임감, 유희열 대표와의 파트너십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안테나 수장’ 유희열이 70억원을 카카오엔터에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석은 지분 관계로 얽히기 싫다는 이유로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카카오엔터는 지난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유희열 등 35명을 대상으로 53만9957주, 총 1377억원 규모의 신주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유희열은 70억원을 출자해 지분 0.07%(2만7438주)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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