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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서 '브라질 발견 코로나 변이 감염' 사례 첫 확인

  • 등록 2021-02-21 오후 7:53:21

    수정 2021-02-21 오후 7:53:21

[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21일(현지시간) dpa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에서 최초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스웨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People walk on the waters of Stockholm on February 15, 2021 in the capital of Sweden. (사진=AFP)
스웨덴 예블레보리주 당국은 지난 19일 총 4명에게서 브라질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으며 이들 중 브라질에 방문한 사람은 없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현지 보건 당국은 이들의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브라질 변이 바이러스가 세계 21개국에서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스웨덴은 최근 자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 음성 진단서 제시를 요구하고 있다. 앞서 스웨덴에서는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각각 처음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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