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비오 '도움 준 캐디와 함께 하이파이브'

  • 등록 2022-06-05 오후 4:01:36

    수정 2022-06-05 오후 4:01:36

[이데일리 골프in=서귀포 김상민 기자] 5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GC(파71/ 7,326야드)에서 ‘SK텔레콤 오픈 2022(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가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 뽑아내며 8언더파 63타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로 시즌 2승째를 따내며 상금랭킹 1위를 굳게 지켰다. 코리안투어 우승은 통산 8승째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옥 피부 저리가라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