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도엽과 김한별 '좋은 승부였어'

  • 등록 2022-09-25 오후 5:19:27

    수정 2022-09-25 오후 5:19:27

[이데일리 골프in=칠곡 김상민 기자] 25일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CC 동 코스(파71/ 7,215야드)에서 ‘2022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문도엽이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로 동타를 이룬 김한별과 연장전을 치렀고,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시즌 첫승이자 개인통산 3승을 달성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