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특성화고 학생 맞춤형 취업멘토링 실시

  • 등록 2019-06-19 오전 10:13:58

    수정 2019-06-19 오전 10:13:58

지난 17~18일 서울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투게더 플러스-취업멘토링’에서 한화투자증권 직원이 학생들에게 직무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한화투자증권(003530)은 대전여자상업고·동구마케팅고·인천세무고·일신여자상업고 2~3학년 학생 100명을 초청해 `투게더 플러스-취업멘토링`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1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한화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활동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지난해 전국 12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는 지난달에 이어 전국 5개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취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 면접 등에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의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며 취업준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석희 한화투자증권 인사지원실 상무는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고민 끝에 투게더 플러스-취업멘토링 활동을 진행했고, 앞으로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올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경제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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