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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맥주-스트리트웨어 팔라스, 한정판 콜라보 제품 출시

  • 등록 2021-08-27 오전 11:52:37

    수정 2021-08-27 오전 11:52:37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팔라스 스케이트보드(팔라스)와 협업하고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Palace Artois Chalic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챌리스는 스텔라 아르투아 본래의 맛과 향을 최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용잔이다.

한정판으로 선보인 제품은 이날 오후 7시부터 맥주 굿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치얼스앤굿즈’를 통해 판매된다. 가격은 4만2000원이다.

600년이 넘는 벨기에의 양조 전통을 지닌 스텔라 아르투아는 영국의 일상 속 공간인 펍과 스케이트보드로 대표되는 스트리트 문화를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에 담아냈다.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568mL 용량의 대형잔으로 두 브랜드의 조합을 상징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로고는 팔라스(Palace)의 앞글자인 ‘P’를 들고 있는 천사와 이번 협업의 명칭인 ‘팔라스 아르투아’가 합쳐진 형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특유의 서체와 골드·레드 컬러를 반영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팔라스는 수프림(Supreme) 등과 함께 세계적인 3대 스트리트 브랜드로 꼽힌다. 2009년 레프 탄주(Lev Tanju)가 영국 런던에서 론칭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메르세데스 AMG, 아디다스, 폴로 랄프 로렌 등과 글로벌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섬세한 아로마가 특징인 최상급의 유러피안 ‘사츠 홉’을 사용해 고유의 풍미와 청량한 끝 맛을 자랑하며 특히 다양한 요리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현재 전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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