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음원 플랫폼사에 가족 요금제 신설 압박? 사실 아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관련 보도에 해명 입장
  • 등록 2024-04-15 오전 11:18:26

    수정 2024-04-15 오전 11:18:26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내 음원 플랫폼 사업자들에 가족 요금제를 신설하라고 요구하거나 음원 구독료를 인하하라고 압박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15일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문체부가 물가 안정 차원에서 음원 플랫폼사들에 계정 하나에 4~5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요금제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해명 입장을 낸 문체부는 “지난 1월부터 음악권리자, 이용자, 공익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문 기구인 ‘음악저작권자문위원회’를 통해 음악 시장 상생 차원의 다양한 신규 상품 개발, 매출액 개념 재정립 등의 안건을 논의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체부는 “현재 의견 수렴 과정에 있다”고 부연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음악저작권자문위원회’와는 수년 전부터 다양한 논의를 이어왔다”면서 “이번 안건의 경우 논의 초기 단계라 아직 구체화 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