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예방법' 마늘의 효능, 최고 천연 면역력 증강제

  • 등록 2015-06-12 오후 12:23:30

    수정 2015-06-15 오후 1:29:24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3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고조되고 있다.

메르스는 일단 감염이 되면 독감 등에 비해 사망률이 높지만 면역력이 정상인 건강한 사람은 감염이 되지 않거나 감염이 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걸로 알려졌다.

메르스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 즉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자연적인 면역력은 식품을 통해서도 향상시킬 수 있는데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 8가지 중 단연 마늘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마늘은 최고의 천연 면역력 증강제로 꼽힌다. 마늘에는 셀레늄과 마그네슘, 비타민B6, 항염증 성분들이 들어있어서다.

이 성분들은 세균을 격퇴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대표적인 마늘의 효능이다.

마늘이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불리는 이유기도 하고 기타 살균, 항균작용, 빈혈완화, 저혈압 개선 등에도 마늘의 효능이 입증된다.

마늘 외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들은 녹색 잎채소, 생강, 고구마, 연어, 강황, 아보카도, 김치 같은 발효식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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