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리브 더 킹' 측 "불법영상에 법적 대응"

  • 등록 2019-07-12 오후 3:59:52

    수정 2019-07-12 오후 3:59:52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롱 리브 더 킹:목포영웅’(감독 강윤성)이 불법영상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

제작사는 12일 “‘롱 리브 더 킹: 목포영웅’이 온라인상 불법 유출로 인해 심각한 저작권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롱 리브 더 킹:목포영웅’은 지난 10일 IPTV 및 VOD 서비스를 실시하자마자 SNS와 유튜브 및 국내외 불법다운로드 사이트에 영화 영상이 불법적으로 업로드 되기 시작했다. 제작사는 “영화의 본편 영상을 무단으로 게시, 배포, 유통, 유출, 공유하거나 이를 다운로드하는 모든 행위는 심각한 범법 행위임을 강조하며 불법 유출에 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렸다. 제작사는 또한 불법 다운로드 루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저작권 침해 및 피해액에 대해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사건 수사를 의뢰,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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