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소르', 차별화된 공간설계와 인테리어로 인천에서 인기몰이

  • 등록 2016-09-26 오전 10:28:20

    수정 2016-09-26 오전 10:28:20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인천 주안동과 부평동은 지하철 1호선이 있는 역세권으로 트리플 역세권이라 불리며 주택과 아파트들이 높은 입주금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삿집 이나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걱정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최근 중저가 분양가를 모토로 전세비용으로도 입주가 가능하면서 차별화된 공간설계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까다로운 고객들의 마음을 잡은 주상복합빌딩 룩소르가 분양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룩소르는 일반 건설면허, 주택건설업 면허 및 부동산 개발 업 면허를 보유한 시공회사로 주안동, 부평동, 석남동, 구월동 등 인천 주요지역 및 역세권에 주상복합 빌딩을 건설하며 또 하나의 주상복합 빌딩의 브랜드화를 선언했다.

주상복합빌딩은 한 건물에 상업용도와 주거용도가 병행되는 건물로 한 공간에서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고 좋은 전망과 일반아파트나 주택보다 철저한 보안이 장점이지만, 상가와 연결되어 있어 소음이 있다는 것이 주상복합빌딩의 단점이다.

이에 룩소르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인증 받고 2015년 LH공사에서 신기술로 승인받은 층간소음 방지 시스템 (e-con신기술)을 적용했고, 극한강도 설계 법에 의한 내진 설계 및 시공 그리고 주용 구조부에 슈퍼바 철근 사용 및 고강도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주상복합빌딩의 단점은 보완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무인택배시스템 및 보안시설 설치, 원격 자동검침기(전기, 가스, 수도)등 최신설비 채택으로 입주민의 생활에 필요한 연계 서비스를 구축하였고, 고급건축자재 및 마감재를 사용한 북유럽풍의 인테리어로 주상복합빌딩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더욱 극대화시켰다고.

룩소르 관계자는 “이런 차별화 때문에 주안동과 석남동은 분양을 막 시작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며 “잔여세대 특별 분양을 하고 있는 구월동과 부평동 또한 투자나 주택구입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입주민들과의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 사후관리 및 A/S를 보다 빨리 처리하기 위해 룩소르 공식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고 전했다. 또한 거품 없는 분양가를 위해 100% 정찰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기본 원칙은 중시하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룩소르는 인천 숭의동, 주안 시민회관역, 부천역에 시공계획을 가지고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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