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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베이비와 함께 놀자”..아프리카TV, 공연 생중계

8일부터 3주마다 프릭업스튜디오서 팬들 직접 만나
10개월간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
  • 등록 2017-03-08 오전 10:04:26

    수정 2017-03-08 오전 10:04:26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아프리카TV는 8일 오후 8시 보너스베이비의 ‘우리끼리 같이 놀자!’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보너스베이비는 앞으로 10개월간 서울 대치동에 소재한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3주마다 극장형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보너스베이비(문희·하윤·채현·다윤·가온·공유)는 올 새해 첫 날 데뷔곡 ‘우리끼리’로 가요계 발걸음을 내딛은 6인조 걸그룹으로 스쿨룩 콘셉트로 때 묻지 않은 소녀들의 명랑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1년생 공유부터 1997년생 문희까지 여섯 명 멤버 모두 10대로 구성됐고, 평균 연령 16.6세로 가요계 최연소 걸그룹이다.

보너스베이비의 ‘우리끼리 같이 놀자!’는 멤버들이 직접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무대뿐만 아니라 객석을 넘나들며 팬들과 소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TV 인기 BJ 방송을 탐방하고 BJ와 함께 게임·요리·스포츠·먹방 등 미션도 함께 펼친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라이브 공연도 이어진다.

현장에 직접 찾아오는 팬들을 위한 보너스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1시간으로 예정된 ‘우리끼리 같이 놀자!’ 생중계 종료 후 자유롭게 팬들과 함께 게임을 벌이고 사인·악수회도 진행된다. 팬들 입장에선 3주마다 한 번씩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팬미팅이 진행되는 셈이다. 보너스베이비는 이번 극장형 공연과 개인방송, 다양한 활동을 더해 팬덤을 확장시켜 연말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서겠다는 각오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독특한 O2O(Online to Offline) 공연형 콘텐츠다. 다재다능한 신예 걸그룹 보너스베이비만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며 “프릭업스튜디오에서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겨 달라”고 전했다.

아프리카TV는 보너스베이비의 ‘우리끼리 같이 놀자!’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자신의 방송국에 올리면 멤버들이 직접 추첨해 사인 CD를 증정한다. 극장형 공연 프로그램 주제나 소재를 응모하면 퀵뷰 아이템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특집 페이지(http://afreecatv.com/bonusbab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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