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8월 7~13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코로나 검사 요청"

  • 등록 2020-08-14 오전 11:07:40

    수정 2020-08-14 오전 11:07:40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14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지난 7~13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교인과 방문자 전원에 대해 증상유무와 관계 없이 검사를 받아달라”면서 “검사자들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물러 주시기를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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