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100만 구독"...백종원, 유튜브 채널 '대박'

  • 등록 2019-06-13 오후 5:39:09

    수정 2019-06-13 오후 5:41:40

(사진= 백종원의 요리비책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유튜브 채널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모았다.

백종원은 유튜브에 ‘백종원의 요리비책’이라는 개인 채널을 만든지 3일 만인 13일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오후 5시 기준) 는 약 104만 명을 넘겼으며 총 조회수는 759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해당 채널을 통해 다양한 레시피 공개와 함게 장사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특히 돼지목살 스테이크 카레와 제육볶음 100인분 만들기 영상은 각각 조회 수 100만, 270만 회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앞서 그는 유튜브 개설을 예고해왔다. KBS2 ‘대화의 희열2’에 출연했을 당시 유튜브를 통해 한식 레시피를 번역해 외국에 공유시킬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백종원은 “어설프게 한국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외국에서 식당 차리는 걸 권유하기보다는 정확한 레시피를 전달해서 최소한 한식 레시피가 변형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tvN ‘고교급식왕’에 출연하고 있으며, JTBC ‘양식의 양식’(가제) 방송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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