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송가인 병원 입원…'면밀한 검사 위한 결정'

  • 등록 2019-06-20 오후 5:22:29

    수정 2019-06-20 오후 5:22:29

송가인(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미스 트롯’ 송가인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가인은 20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다. 이 관계자는 “송가인이 외상은 없는 상태지만 교통사고가 나중에 통증이 생기는 등 후유증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건강상태를 면밀히 검사하기 위해 입원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 병원 응급실에 왔을 때 검사를 받기는 했지만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송가인은 이날 오전 1시께 광주광역시에서 서울로 올라오다 대형화물차와 추돌하는 교통사고 피해를 입었다. 사고로 송가인이 탑승한 차량은 크게 파손됐다. 송가인과 차량을 운전한 매니저 등은 큰 외상은 없었지만 사고 직후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송가인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자로 다음달 TV조선 단독 리얼리티 예능 ‘뽕 따러 가세’를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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