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수젠텍, 진단키트 수출허가 소식에 3일째 급등

  • 등록 2020-03-27 오전 11:12:41

    수정 2020-03-27 오전 11:12:41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수젠텍(253840)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수젠텍 주가는 전일 대비 21.01% 오른 3만34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5일과 26일은 상한가를 치기도 했다.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IgG/IgM’가 식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아 수출을 위한 모든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수젠텍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키트는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지역 총 6개국에 수출이 확정돼 1차 양산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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