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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소외된 청년 만나 힘이 되겠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당선 소감 밝혀
586세대 위선에 맞서 싸울 것
  • 등록 2021-06-11 오후 12:12:23

    수정 2021-06-11 오후 12:12:23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것은 믿음에 있다. 이런 믿음으로 따듯한 공동체를 지켜나가기 위해 소외된 청년들 만나서 힘이 되도록 하겠다.”

김용태 신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1일 당선 소감으로 우리사회 청년층의 대변인이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진행된 제1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그는 선거인단 득표수 4만1763표(득표율 29.18%),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2만3321표(득표율 38.02%) 총 득표수 6만5084표에 득표율 31.83%를 기록하며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됐다.

그는 “각자 지지하는 대선주자가 달라도 정권교체라는 같은 목표 아래 국민의힘 당원 동지임을 주지할 것”이라며 “김용태는 586세대 위선에 맞서 싸울 것이다. 2022년 정권교체를 위해 국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이 한몸 바치겠다”는 각오도 내비쳤다.

그러면서 “국가의 안보와 국익에 영향을 주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탈원전을 추진하는 정권에 맞서 저탄소 혁신성장을 주요 어젠다로 내세우겠다”다며 공약 이행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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