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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브랜드와 함께 만드는 협업라인 ‘블랙위러브’ 런칭

  • 등록 2015-06-29 오전 11:05:14

    수정 2015-06-29 오전 11:05:14

[뉴미디어팀] 온라인 편집샵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에 이은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런칭했다.

‘BALCK WE LOVE’라는 이름은 가장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컬러인 블랙을 바탕으로 누구나 오래도록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하고자 한다는 의미다. 29CM가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브랜드를 선정, 상품 기획과 제작에 참여해 보다 적극적으로 상품의 가치를 전하는 프로젝트다.

그동안 29CM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온라인 프레젠테이션(PT)’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으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스페셜 오더’ △패션&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스타일북’ 등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29CM만의 자체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첫 번째 블랙위러브 프로젝트에는 수제화 브랜드 ‘베로니카 포 런던’을 포함하여, '아티클', ‘넘버링’, ‘블라인드리즌’이 함께 했다. 각 브랜드의 장점만을 담아낸 BALCK WE LOVE 에디션 제품들은 29CM가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밤과 낮’이라는 감성적인 코드로 풀어낸 29CM 자체제작 칫솔도 함께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편, 25일에는 BALCK WE LOVE 제품들을 주제로 한 ‘쇼핑비디오(쇼비)’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쇼비’는 쇼핑과 영상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쇼핑방식으로 29CM가 새롭게 선보인 자체 플랫폼이다. 뮤지션들의 음악과 함께 제품에 대한 다채로운 시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쇼핑비디오를 즐기면서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첫 번째 쇼핑비디오 음악에는 ‘유카리’의 ‘AM I Dreaming’이 선정됐다.

BLACK WE LOVE 및 브랜드 관련 자세한 사항은 29CM 홈페이지(www.29cm.co.kr)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쇼핑 앱 최초로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실적을 올린 29CM앱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29CM앱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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