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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비리' 의혹까지…서울경찰청, LH본사 등 압수수색(상보)

경찰, LH 본사 등 압수수색
'LH 투기' 수사 중 납품비리 의혹 포착
  • 등록 2021-04-08 오전 10:48:12

    수정 2021-04-08 오전 10:48:12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납품비리 의혹을 새롭게 포착하고 LH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사진=이데일리DB)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10시쯤부터 경남 진주시에 있는 LH 본사와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납품업체 등 6개 곳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H 직원 등은 특정 업체에 건설자재 납품을 몰아준 혐의를 받는다.

납품비리 의혹은 경찰이 LH 투기 관련 의혹 첩보를 수사하던 중 새롭게 발견된 사안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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