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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KLPGA ‘오지현,임희정,박현경’ 선수 후원계약

올한해 ‘리쥬란’ 브랜드 홍보…스포츠마케팅 활성화기대
  • 등록 2020-04-08 오전 10:30:26

    수정 2020-04-08 오전 10:30:26

[이데일리 류성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지현(24, KB금융그룹), 임희정(20, 한화큐셀), 박현경(20, 한국토지신탁) 선수와 서브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세 선수는 올해 ‘리쥬란’ 로고가 표기된 의류를 착용하고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리쥬란’을 홍보하게 된다.

오지현 프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리쥬란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올 시즌이 더욱 기대된다. 작년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214450) 관계자는 “KLPGA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2020년 대회 개막이 지연되고 있지만 오지현, 임희정, 박현경 세 선수가 대회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 특히 이러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선수와 기업 브랜드가 동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기업이다. 의료기기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힐러’ 등을 보유하고 있다.

김신규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가 임희정(좌측부터), 오지현, 박현경 프로와 선수후원 조인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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