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차량 및 제작 지원

  • 등록 2022-09-26 오전 11:54:38

    수정 2022-09-26 오전 11:54:38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등 다양한 라인업의 차량과 제작 지원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금요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천원이지만 최고의 실력을 갖춘 변호사가 의뢰인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통쾌한 법정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주인공 천지훈 역할을 맡은 배우 남궁민부터 최대훈, 김지은, 이덕화 등 연기파 배우들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최고의 변론 실력으로 의뢰인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법조 히어로 변호사 천지훈 역을 맡은 배우 남궁민은 극 중 ‘더 뉴 EQS 450+ AMG 라인’을 탑승한다. 더 뉴 EQS는 EQ 브랜드가 최초로 선보인 럭셔리 전기 세단으로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혁신적인 최첨단 디지털 기술,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모두 갖춰 프로페셔널하고 강렬한 천지훈의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한다.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함이 강조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 300 AMG 라인’은 극 중 도도하고 자존감 넘치는 변호사 백마리 역을 맡은 배우 김지은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더 뉴 C 300 AMG 라인은 이전 세대 모델보다 길어진 휠베이스로 여유로워진 실내 공간과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하여 컴포트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부사장 요하네스 슌은 “동급 최고 수준의 럭셔리를 보여주는 벤츠의 다양한 차량들이 대거 출격하는 만큼 각 캐릭터의 개성을 한층 더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벤츠 차량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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