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역대급 장마기록에 출근길 극심한 체증

  • 등록 2020-08-11 오전 10:53:20

    수정 2020-08-11 오전 10:53:2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역대 최장 장마 기록 49일간 기록과 동률을 이루는 날인 11일 오전 서울 강변북로가 출근하는 차량들로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다.

최장 장마기록은 2013년 중부지방(6월17일~8월4일), 올해 제주도(6월10일~7월28일) 등 49일간 이어진 기록이 종전 최고 기록인데, 올해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최장 장마 기록도 '52일간'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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