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남자’·발레리나 박세은, 한국이미지상 수상

  • 등록 2019-01-11 오전 10:49:38

    수정 2019-01-11 오전 10:49:38

박세은(왼쪽부터), 올리, 조시(사진제공=CICI)
[이데일리 고규대 기자]유튜브 ‘영국남자’의 조쉬와 올리, 발레리나 박세은이 한국이미지상을 수상했다.

세 사람은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이미지상(CICI Korea 2019)’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유튜버 ‘영국남자’ 팀은 한국어 소통 능력으로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징검다리상을 받았다. 파리 오페라 수석 무용수로, 지난해 발레계 아카데미상으로 꼽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수상한 박세은은 한국 이미지를 높인 공로로 꽃돌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어는 가요·드라마·디자인 등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 디딤돌 역할을 했다며 디딤돌상을 받았다.

‘한국이미지상’은 한국 이미지를 드높인 사람과 사물을 대상으로 2005년 첫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에는 한승수 전 국무총리,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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