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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측 "성동구 살지도 않아…'식용유 여배우' 루머 황당" [공식]

  • 등록 2020-10-22 오후 4:43:31

    수정 2020-10-22 오후 4:43:3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선영이 ‘식용유 여배우’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선영(사진=이데일리DB)
22일 박선영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박선영 씨는 현재 서초구에 거주 중이다. 10년 이상 서초구에 살고 있다”면서 “성동구에 살지도 않는데 ‘식용유 여배우’로 거론돼 황당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9월 서울 성동구 유명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연예인 A씨가 식용유를 흘리고 방치해 입주민이 넘어져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입주민은 6주간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 측은 키친타월로 기름을 닦았다고 주장하며 아파트 관리업체 측에 책임을 돌렸고, 1년 동안 변호사 4명을 선임해 무죄를 주장했지만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누군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씨가 박선영이라는 추측이 제기됐고 소속사 측은 “당황스럽다. 왜 이름이 거론됐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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