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사내 기자단 운영…"임직원 간 소통 강화"

  • 등록 2019-02-22 오전 10:58:24

    수정 2019-02-22 오전 10:58:24

라이나생명보험이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전파하고자 사내 기자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사내 기자단으로 선발된 라이나생명 직원 10명이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라이나생명)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전파하고자 사내 기자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영업, 재무, IT, 마케팅 등 부문별로 총 10명의 직원들을 선발했고 해당 직원들은 1년간 사내 기자로 활동한다. 기자단이 월 1~2회 각 부문 소식을 발굴해 사내게시판에 기사를 게시하는 형태다.

사내 기자단은 정기적으로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운영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사내 이슈와 비전에 대해 공유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에게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을 전파하며 부문 간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함께 목표를 구성해 나가는 활발한 기업문화 조성에 일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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