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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파트너즈, 우크라이나 국민 위한 신규 맵 ‘넥스티움’ 공개

  • 등록 2022-05-27 오후 2:15:11

    수정 2022-05-27 오후 2:15:11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넥스티움(NEXTIUM) 맵 이미지


바오밥파트너즈(대표 최진범)는 L2E(Life to Earn) 메타버스 플랫폼 ‘넥스테라(NEXTERA)’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신규 맵 ‘넥스티움(NEXTIUM)’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바오밥파트너즈의 메타버스 플랫폼 넥스테라에서 새롭게 공개한 맵인 넥스티움은 파빌리움 형태의 가상공간이다.

특히 넥스테라의 넥스티움 맵에서 유저들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에 대한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넥스티움 맵에 접속하여 우크라이나 국민들에 대한 응원이나 메시지 등을 희망편지함에 작성할 경우 바오밥파트너즈가 1건당 100원씩 기부를 한다. 아울러 바오밥파트너즈는 작성된 메시지를 모아 향후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진범 대표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신규 맵 넥스티움을 준비했다”면서 “넥스티움은 for next generation을 위한 생명력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이어 “넥스티움에서의 작은 유저들의 행동이 종전 이후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희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넥스테라는 지난 4월 1일 해운대 맵으로 1차 베타 오픈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1번의 추가 베타 오픈을 거친 후 오는 10월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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