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MMORPG `탈리온` 26일 국내 출시

  • 등록 2019-06-17 오전 11:40:16

    수정 2019-06-17 오전 11:40:16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게임빌(063080)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탈리온(Talion)`의 국내 출시일을 오는 26일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빌과 유티플러스가 손잡고 국내 유저들에게도 선보일 탈리온은 진영간 전쟁(RvR)에 특화된 모바일 게임으로,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게임 슬로건을 `MMWARRPG`로 정할 만큼 전쟁의 재미를 극대화해 국내 유저들을 사로잡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탈리온은 `점령전`을 비롯해 `5대5 팀전투`, `10대10 대전투`, `보스레이드` 등 다양한 RvR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점령전은 유저들의 레벨이 100으로 보정되며 방어·돌격·회복·지원으로 나뉜 4가지 역할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빌은 탈리온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탈리온은 일본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에 오르는 등 흥행에 성공했으며 아시아와 러시아, 북미, 유럽 지역에도 출시됐다. 게임빌은 지난해부터 탈리온을 `원빌드 글로벌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에 기반하여 출시 국가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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