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식탁, 뼈 없는 순살 갈비탕 앵콜 판매

  • 등록 2020-03-27 오전 11:30:36

    수정 2020-03-27 오후 2:54:27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아내의 식탁이 자체 브랜드(PB) 제품 뼈 없는 순살 갈비탕을 앵콜 판매한다.

뼈 없는 순살 갈비탕은 살코기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발라내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온 가족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질 좋은 원재료와 편법 없는 올바른 조리 공정으로 만들었으며, 국물의 시원하며 은근한 맛을 위해 아내의 식탁만의 특별한 육수 베이스에 전통 가마솥 제조 방식을 고수했다.

앵콜 판매가 진행되는 이유는 지난 홈쇼핑 방송에서 뼈 없는 순살 갈비탕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차 물량을 완판한 아내의 식탁은 연이은 구매 문의에 보답하고자 재판매를 실시한다. 뼈 없는 순살 갈비탕을 4팩, 10팩 옵션에 25% 할인한 오픈 특가 36,000원, 69,9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갈비탕 1인분을 3,000원대의 금액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게 이번 할인의 장점이다.

뼈 없는 순살 갈비탕을 만든 ‘아내의 식탁’은 3050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프리미엄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미디어 커머스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콘텐츠 활동과 마케팅을 전개해 공식해 SNS 팔로워 수 230만 명을 달성했다.

아내의 식탁은 시즌별 이벤트, 기획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내의 식탁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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