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하스, 백남준 작가 'M200'과 함께 신제품 '루나' 공개

  • 등록 2023-01-25 오후 1:36:57

    수정 2023-01-25 오후 1:36:5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누하스(NOUHAUS)는 저소음 4D무중력 리클라이너 체어 ‘루나(LUNA)’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누하스)
4년 만에 공개한 신제품 루나는 누하스와 두손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백남준 작가의 대작 M200과 함께 선보였다. 첫 번째 리클라이너 체어인 루나는 3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달을 모티브 삼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최첨단 4D 기술이 집약된 인체공학적 착석감이 특징이다.

아울러 부드러운 곡선미와 모던한 디자인으로 최대 160도까지 자유롭게 좌우 회전이 가능한 것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핑거 롤링 듀얼 안마볼과 저소음 3D 안마 모듈을 탑재했다. 여기에 최대 150도까지 상, 하체 각도 조절도 가능하게 하여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전시 행사는 백남준의 작품이 가진 예술적 혁신성을 새로운 4D 리클라이닝 체어 루나와 연결하여 작품 및 작품에 대한 오마쥬를 누하스를 주제로 무대 전면에 전시하여 웅장함을 더했다.

18일 행사에는 문화, 예술, 공연 등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게스트를 초대해 누하스 브랜드 소개와 함께 레드닷 어워드의 창립 대표 피터젝(Peter Zec)의 루나 론칭 축하 영상과 설치예술가 리경 작가 및 엔지니어링 아티스트 정우원 작가 등의 혁신에 대한 인터뷰 및 축하인사로 이어졌다.

이 밖에도 스피커 전은경 디렉터의 진행으로 두손 갤러리 컬처 어드바이저 김양수 대표, 홍익대학교 국제 디자인 전문 대학원 나건 교수 등과의 아트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루나와 삼라만상 컬래버레이션으로 정우원 작가가 삼라만상을 통해 전달하는 태초의 편안함과 원초적인 소리를 루나와 일원화했다.

루나는 척추 라인을 따라 설계된 인체공학적 바디프레임을 통해 목부터 엉덩이까지 고밀도의 안마기능을 구현한다. 또한 루나는 공간 분위기에 따라 △옐로우 △엘더 화이트 △멜로우 샌드 △다크 카라멜 △아쿠아 블루 5가지 다양한 컬러로 선택할 수 있으며, 누하스 각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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