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發 입국자 2주 자가격리…대기장소 추가 확보

  • 등록 2020-03-27 오전 11:42:54

    수정 2020-03-27 오전 11:42:54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부터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2주간 자가격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진단검사 기간 동안 머물 수 있는 장소를 지금 현재 약 180여실을 확보를 했다”며 “오늘 중으로 한 200여 실을 확보를 하게 되면 전반적으로 검체 채취 대기 문제가 대부분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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