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보훈가족에 후원물품 전달

  • 등록 2012-09-26 오후 3:49:58

    수정 2012-09-26 오후 3:49:58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서울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보훈가족 200여명에게 쌀, 이불, 방한조끼 등 후원물품 및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남궁훈 경영지원본부장은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추석맞이’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진행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지방보훈청의 협조로 남궁훈 본부장을 비롯해 신한금융투자 임직원이 지원가정을 직접 찾아가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옥 피부 저리가라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