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다연 '메이저퀸 등극 물세례 시원하다'

  • 등록 2019-06-16 오후 10:00:00

    수정 2019-06-16 오후 10:00:00


[이데일리 골프in=인천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예선 6,869야드)에서 2019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이자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땅콩 이다연(22.메디힐)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4언더파 284타(72-65-77-70)로 시즌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3승을 차지했다.이다연이 동료 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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