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생활방역' 논의 계속

  • 등록 2020-03-27 오전 11:53:33

    수정 2020-03-27 오전 11:53:33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생활방역 전환에 대해 내부에서 활발하게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라는 부분들을 생활방역 또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전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검토와 논의가 지금 내부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런 부분들이 정리되면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말에 가급적이면 집에 머무르고 불가피하게 야외활동 할 경우 충분한 거리두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태호 반장은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은 안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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